[마켓인사이트]철강 업체 대창스틸, 부일철강 경영권 인수

2020. 11. 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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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업체 대창스틸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부일철강 경영권을 인수한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창스틸은 내년 3월 말 철강 재가공 업체 부일철강 지분 100%를 144억9800만원에 사들인다.

대창스틸 관계자는 "철강 영업을 증대하고 수익성 개선을 추구해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대창스틸은 산업의 기초소재인 철강재를 절단 가공해 자동차, 산업기기, 건자재 등에 공급하는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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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30일(16:48)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철강 업체 대창스틸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부일철강 경영권을 인수한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창스틸은 내년 3월 말 철강 재가공 업체 부일철강 지분 100%를 144억9800만원에 사들인다. 대창스틸 관계자는 "철강 영업을 증대하고 수익성 개선을 추구해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대창스틸은 산업의 기초소재인 철강재를 절단 가공해 자동차, 산업기기, 건자재 등에 공급하는 일을 한다. 건축자재도 가공해 건설 업체에 제공하고 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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