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인사이트]철강 업체 대창스틸, 부일철강 경영권 인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철강 업체 대창스틸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부일철강 경영권을 인수한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창스틸은 내년 3월 말 철강 재가공 업체 부일철강 지분 100%를 144억9800만원에 사들인다.
대창스틸 관계자는 "철강 영업을 증대하고 수익성 개선을 추구해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대창스틸은 산업의 기초소재인 철강재를 절단 가공해 자동차, 산업기기, 건자재 등에 공급하는 일을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월30일(16:48)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철강 업체 대창스틸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부일철강 경영권을 인수한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창스틸은 내년 3월 말 철강 재가공 업체 부일철강 지분 100%를 144억9800만원에 사들인다. 대창스틸 관계자는 "철강 영업을 증대하고 수익성 개선을 추구해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대창스틸은 산업의 기초소재인 철강재를 절단 가공해 자동차, 산업기기, 건자재 등에 공급하는 일을 한다. 건축자재도 가공해 건설 업체에 제공하고 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 애플·테슬라 지금 사도 될까? 궁금하면 '해주라'
▶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北 "사드 추가 배치는 무모한 망동…南, 자멸 재촉할 것"
- "로또 아파트 쏟아진다"…과천부터 세종시까지 줄줄이
- 30억 상속 세금 3억2000만원…10년마다 7억씩 증여 땐 '0원'
- 조국 "MB 무혐의 결정한 '2008년 특검팀'에 윤석열 있었다"
- 신세계몰 '명품전략' 통했다…4년 만에 연매출 1000억 달성
- 앤 해서웨이, '바이든 지지' 밝혔다가 홍콩 네티즌에 악플 세례
- 김선호, 심리 상담 중 눈물 왈칵 "지금 뭘 하고 있나…"
- 이효리 "5년 뒤 돌아오겠다"…급 작별 인사 무슨 일?
- '전참시' 유민상, 김민경과 썸?…고가의 선물 뭐였길래
- [인터뷰+] 김희선 "'예쁘다'와 '믿보배' 다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