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법적대응 예고에도..에스파 지젤, 과거 관련 폭로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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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에스파의 일본인 멤버 지젤이 과거 미성년자 시절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폭로 글이 나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7일 에스파의 데뷔곡 'Black Mamba'(블랙맘바)가 공개된 가운데,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에스파의 일본인 멤버 지젤(우치나가 에리·20세)가 데뷔 전 미성년자였던 시절 술, 담배를 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폭로 글이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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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신인 걸그룹 에스파의 일본인 멤버 지젤이 과거 미성년자 시절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폭로 글이 나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7일 에스파의 데뷔곡 'Black Mamba'(블랙맘바)가 공개된 가운데,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에스파의 일본인 멤버 지젤(우치나가 에리·20세)가 데뷔 전 미성년자였던 시절 술, 담배를 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폭로 글이 게시됐다. 특히 해당 글 작성자는 지젤로 추정되는 여성이 손가락 욕을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 데뷔 전부터 멤버들의 사생활과 관련해 폭로 글이 올라오는 것에 대해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소속사는 "악성 루머를 만들고, 인격 모독 및 명예 훼손에 해당하는 글 등을 게재하는 것뿐 아니라, 루머를 유포하는 행위 역시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강력한 법적 조치 대상"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지젤은 만 20세 일본 국적의 멤버로 한국어, 일본어, 영어 등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만 20세로 탄탄한 랩 실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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