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햇볕에 그을린 가슴 드러내고 "아파요"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2020. 7. 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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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신재은이 햇볕에 그을린 가슴 라인을 공개했다.

신재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뜨거워. 살려줘요. 5시간 땡볕 촬영 결과 비키니 라인으로 익어버렸어요. 너무 아프고 따가워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신재은의 모습에 팬들은 "얼음 찜질 하세요"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신재은은 꾸준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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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신재은, 햇볕에 그을린 가슴 드러내고 “아파요”

모델 신재은이 햇볕에 그을린 가슴 라인을 공개했다.

신재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뜨거워. 살려줘요. 5시간 땡볕 촬영 결과 비키니 라인으로 익어버렸어요. 너무 아프고 따가워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신재은의 모습에 팬들은 “얼음 찜질 하세요”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신재은은 꾸준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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