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평생교육프로그램 온라인수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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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평생교육원이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정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중 일부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오는 19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강숙 평생교육원장은 "코로나19로 대면 학습이 어려운 요즘, 비대면 온라인 평생교육강좌를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에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온라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통해 점차 모집대상을 확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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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온라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웹 화상프로그램인 줌(ZOOM)을 이용해 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다.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컴퓨터기초’ 등 총 140여 가지 강좌가 열리며, 만안평생교육센터에서 56개 과목, 동안평생교육센터에서 87개 과목을 운영한다.
수강 대상은 2020년 1기 수강생과 수강 강좌가 취소된 자로, 이번 시범운영 후에도 코로나19 관련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만안·동안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각 강좌의 수강 정원은 기존 정기 모집인원과 같고, 수강료는 무료다.
이강숙 평생교육원장은 “코로나19로 대면 학습이 어려운 요즘, 비대면 온라인 평생교육강좌를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에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온라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통해 점차 모집대상을 확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김미희 (ara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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