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호 '빛삭' 인스타그램 주목.. 손 위치가?

김유림 기자 2020. 7. 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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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하선호(18)가 커플 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급하게 삭제했다.

하선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요즘 베이비시팅하는 94년생 남아"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하선호가 언급한 '94년생' 표현에서 일부 누리꾼들은 적절하지 않은 사이가 아니냐는 의견을 내놨다.

해당 사진이 화제를 모으자 하선호는 급히 사진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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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하선호(18)가 커플 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급하게 삭제했다. /사진=하선호 인스타그램

래퍼 하선호(18)가 커플 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급하게 삭제했다.

하선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요즘 베이비시팅하는 94년생 남아”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하선호가 한 남성과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하게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하선호의 어깨를 넘어 온 남성의 손이 하선호의 가슴 위에 얹어져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하지만 하선호가 언급한 '94년생' 표현에서 일부 누리꾼들은 적절하지 않은 사이가 아니냐는 의견을 내놨다. 1994년생은 27세인데 하선호는 2002년생으로 19세, 미성년자이기 때문.

해당 사진이 화제를 모으자 하선호는 급히 사진을 삭제했다. 이후 이렇다 할 해명은 하지 않고 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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