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캣, AI엔젤클럽 등으로부터 2억원 시드투자 유치

강우성 2020. 9. 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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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나노촉매 제조기업 퀀텀캣(대표 강신현)은 AI엔젤클럽과 AI엔젤 헬스케어 개인투자조합 5호로부터 약 2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퀀텀캣은 투자금으로 금 나노촉매 개발과 제품화를 위한 연구개발 인력과 인프라를 보강할 계획이다.

강신현 퀀텀캣 대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연구개발 인력과 인프라를 보강, 제품 개발 일정을 앞당길 계획"이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환경 환경촉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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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캣이 개발한 금 나노촉매. 사진출처=AI엔젤클럽

금 나노촉매 제조기업 퀀텀캣(대표 강신현)은 AI엔젤클럽과 AI엔젤 헬스케어 개인투자조합 5호로부터 약 2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퀀텀캣은 투자금으로 금 나노촉매 개발과 제품화를 위한 연구개발 인력과 인프라를 보강할 계획이다. 퀀텀캣이 개발한 금 나노촉매는 고온에서만 작동하는 기존 백금족 촉매의 한계점을 극복, 상온에서도 유해물질 제거가 가능한 신소재다.

실내·외 공기질 정화, 수질 정화, 수소에너지 등에 적용할 수 있다.

강신현 퀀텀캣 대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연구개발 인력과 인프라를 보강, 제품 개발 일정을 앞당길 계획”이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환경 환경촉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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