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실 계곡 걷는 문재인 대통령
2020. 10. 31. 13:39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서울 북악산 성곽 북측면 산행을 마친 뒤 백사실 계곡에서 주말 산행을 나온 시민들과 인사하며 걷고 있다. 1968년‘1·21사태’이후52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었던 청와대 뒤편 북악산 북측면은 11월1일부터 일반 시민에게 개방된다.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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