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양정원 "현재 화려한 싱글, 연상-연하 상관없어"
김한나 2020. 12. 23. 21:37

'대한외국인' 양정원이 현재 솔로라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뮤지컬 배우 함연지, 요리사 레이먼 킴, 배우 양정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퀴즈 실력을 뽐냈다.
이날 MC 김용만은 "양정원 씨가 게스트 중 유일한 싱글이다. 혹시 만나는 분이 있으신지?"라고 물었다.
이에 양정원은 "저는 화려한 싱글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형을 묻는 말에 그는 "이상형이 정해진 건 없다. 대화가 잘 통하고 죽이 척척 맞으면 좋다"라고 밝혔다.
연상, 연하 중 누가 좋냐는 질문에 양정원은 "상관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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