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공판 출석하는 윤성여
조태형 기자 2020. 11. 2. 13:31

(수원=뉴스1) 조태형 기자 =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 복역 후 출소한 윤성여씨가 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재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춘재(56)는 34년 만에 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2020.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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