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30년 백합 요리 한 상 백합회부터 백합전골까지 [TV캡처]
이소연 기자 2020. 12. 10. 19:33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백합 요리 한 상 맛집이 조명됐다.
10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 코너 택시맛객은 전북 고창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택시맛객'에서는 백합 요리 한 상을 맛볼 수 있는 곳을 소개했다.
이 식당에서는 고창의 청정 갯벌에서 자란 백합을 이용하는데, 빼어난 맛과 향을 자랑한다.
바다향 물신 풍기는 백합회, 쫄깃한 백합찜, 뜨끈한 백합전골, 백합무침 등을 맛볼 수 있다.
백합무침에는 자연스러운 단 맛을 위해 유자청을 넣는다. 또 백합전골에는 백합을 손질할 때 백합이 머금고 있던 물을 넣어 감칠맛을 살린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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