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풍, ♥미나 터너와 러브 스토리 공개 "두 번째 만남 후 반했다"

강민경 기자 2020. 10. 2. 21: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전태풍, 미나 터너 /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

전 농구선수 전태풍이 아내 미나 터너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에서는 전태풍, 미나 터너 부부의 육아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나 터너는 전태풍에 대해 "친오빠의 친구였다. 오빠의 친구로서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태풍은 "처음에는 여자로 생각하지 않았다. 2009년에 한국으로 왔다. 같이 놀 사람이 없을까 하다가 클럽에 갔는데 한국에 먼저 와 있던 미나 터너를 만났다. 친구 동생이어서 정말 편하게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미나 터너는 "두 번째 만남 후에 반했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1년 만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에 전태풍 "제가 빨리 잡자고 생각했다. 조금 걱정 했었다"라고 했다.

[관련기사]☞ '트롯어워즈' 대상 이미자..임영웅 6관왕 최다 수상 슈주 려욱, 7살 연하 타히티 출신 아리와 열애[공식] 이시언, 2억짜리 시계 논란에..구입 예정? 박경, 학교 폭력 인정 사과 "노는 친구들 멋있어.." 이병헌 아내 이민정 "시모와 갈등?" 심경고백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