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채영·백지헌, 3人3色 여신 비주얼 '컴백 기대↑' [★SHOT!]

심언경 2020. 9. 14. 2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이채영, 백지헌이 여신 미모로 컴백 예열을 마쳤다.

박지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간 팔이 벽인줄 알았네"라는 글과 더불어 흑백 사진 두 장을 연달아 올렸다.

사진 속 이채영은 차량 뒷좌석에서 자신의 얼굴을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백지헌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몬 이모티콘과 "사진"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사진 세 장을 공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심언경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이채영, 백지헌이 여신 미모로 컴백 예열을 마쳤다.

박지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간 팔이 벽인줄 알았네"라는 글과 더불어 흑백 사진 두 장을 연달아 올렸다.

박지원은 화려한 패턴의 뷔스티에 원피스를 입고 베레모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이때 박지원은 독보적인 고양이상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열띤 반응을 끌어냈다.

이채영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이채영은 "#정차중"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다섯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채영은 차량 뒷좌석에서 자신의 얼굴을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때 이채영은 풀 레드립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려한 이목구비 역시 시선을 잡아끈다. 

백지헌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몬 이모티콘과 "사진"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사진 세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몬을 들고 새침한 표정을 짓는 백지헌이 담겨 있다. 이때 백지헌은 히피펌 스타일로 막내다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형이라 해도 믿을 미모는 두말할 것 없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16일 세 번째 미니앨범 'My Little Society(마이 리틀 소사이어티)'를 발매, 1년 3개월 만에 가요계로 컴백한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