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막장 폭로전+충격 사진 공개 "엠버허드, 내 침대 위에 X 쌌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7. 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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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 전 부인 엠버 허드 사이에 폭로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충격적인 증거 사진이 공개됐다.

재판에는 조니 뎁과 전 부인 엠버 허드가 출석했다.

이날 법정에서 조니 뎁은 "과거 엠버 허드가 침대 위에 대변을 남겼으며, 이는 자신을 견딜 수 없게 만들었고 이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라고 증언했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지난 2015년 2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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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버 허드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 전 부인 엠버 허드 사이에 폭로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충격적인 증거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7일(현지시간) AFP 등 외신에 따르면 조니 뎁이 자신을 가정폭력범으로 도보한 영국의 타블로이드지 더 선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 관련 재판이 영국 런던 고등법원에서 시작됐다. 재판에는 조니 뎁과 전 부인 엠버 허드가 출석했다.

이날 법정에서 조니 뎁은 "과거 엠버 허드가 침대 위에 대변을 남겼으며, 이는 자신을 견딜 수 없게 만들었고 이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라고 증언했다.

그는 "2016년 당시 엠버 허드가 친구와 함께 있었는데 내 침대에 대변이 있었다"며 증거 사진을 제출했다.

엠버 허드의 대변인은 이것이 반려견의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가정부는 "또 다른 가정부의 비명 소리를 들었다. 나는 침대 시트 위에 커다란 대변을 보았고 이는 분명 인간의 것이었다"고 증언했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지난 2015년 2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결혼 15개월 만인 2016년 8월 이혼에 최종 합의하며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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