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앤하이' 엔하이픈 7人, 소년과 남자 사이 (첫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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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앤하이' 보이 그룹 엔하이픈(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 여심을 흔들 7명의 소년들이 글로벌 공략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오늘(11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ENHYPEN&Hi(엔하이픈앤하이)'에서는 방탄소년단(BTS) 배출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CJ ENM 공동 프로젝트 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 데뷔 여정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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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엔하이픈앤하이’ 보이 그룹 엔하이픈(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 여심을 흔들 7명의 소년들이 글로벌 공략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오늘(11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ENHYPEN&Hi(엔하이픈앤하이)’에서는 방탄소년단(BTS) 배출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CJ ENM 공동 프로젝트 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 데뷔 여정기가 공개됐다.
‘아이랜드’ 시절부터 데뷔를 위해 힘차게 달려온 7인이었다. 이들은 ‘아이랜드’ 당시 치열했던 데뷔 미션, 댄스 연습, 무대 등을 상기하며 그 시절을 다시금 영상으로 감상했다.
제이, 제이크, 성훈 등은 “우리 정말 잘 했다”라고 자화자찬하는가 하면 에이스 희승의 완벽한 무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희승은 만능 에이스로 불리는 만큼 모든 6인 멤버들의 시선을 제대로 압도했다.
여심을 설레게 할 엔하이픈 7인의 귀여운 숙소 내부도 공개됐다. 기상하자마자 부스스한 얼굴로 옷을 갈아입고 첫 스케줄을 소화하는 이들은 그 자체로 ‘소년미’ 가득한 모습으로 누나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이날 이들의 열띤 첫 스케줄 현장 공개에 이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방탄소년단 키워낸 방시혁 프로듀서의 이들을 위한 조언 면면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글로벌 아이돌 자격을 따낸 이 노련한 소년들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케이팝 시장의 또 하나의 실력파 신예가 탄생했다.
‘ENHYPEN&Hi(엔하이픈앤하이)’는 이날 저녁 첫 방송에 더불어, Mnet 방송과 유튜브 Mnet K-POP, 빅히트 레이블 채널, 일본 Abema(아베마), Mnet Japan을 통해서 감상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엔하이픈앤하이’]
엔하이픈앤하이 | 제이 | 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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