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관측된 토성-목성 근접 우주쇼
민경찬 2020. 12. 22. 11:01

[에저턴=AP/뉴시스]21일(현지시간) 미 캔자스주 에저턴 상공에서 토성(위)과 목성이 동시에 관측되고 있다. 이 두 행성은 근 400년 만에 가장 근접해 육안으로 관찰됐으며 '크리스마스 별'이라고도 불렸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이 모습은 며칠간 이어질 것이며 이번처럼 근접한 장면은 60년 뒤인 2080년 3월 15일에나 다시 볼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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