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12억, 체감 100평+복층 아파트 '송파 5방 하우스' (홈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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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100평의 복층 아파트 매물이 공개됐다.
9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76회에는 97세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3대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볼 아파트 매물은 2003년 준공돼 연식이 있는 편이었지만 아파트 전체 중 단 3세대밖에 없다는 특별함이 있었다.
이 집의 자랑은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복층에 방이 총 5개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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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체감 100평의 복층 아파트 매물이 공개됐다.
9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76회에는 97세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3대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찾는 매물의 조건은 방 4개, 화장실 2개, 노(인정)세권. 생각하는 예산은 송파, 강동의 경우 매매가 11억이었고, 분당의 경우 매매가 8억이었다.
복팀 김충재, 박나래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으로 향했다. 이곳은 도보 5분 거리에 8호선 문정역이 있고 의뢰인 부모님 직장이 있는 가락시장역까지는 차로 5분이 걸리는 지역이었다. 또한 도보 10분 이내에 노인정이 3개나 있었다.
이날 볼 아파트 매물은 2003년 준공돼 연식이 있는 편이었지만 아파트 전체 중 단 3세대밖에 없다는 특별함이 있었다. 이 집의 자랑은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복층에 방이 총 5개라는 것. 그 덕에 매물의 이름은 송파 '5방 하우스'였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건 부엌과 완전히 분리된 널찍한 거실이었다. 주방 역시 무척 넓어 3대가 함께 모여 식사하기 좋았다. 식기세척기, 오븐이 기본옵션이었다. 주방 옆엔 6.5m 길이의 발코니도 있어 짐보관에도 유리했다.
1층엔 방 2개가 있었는데, 안방은 거대한 사이즈의 장이 들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규모를 자랑했다. 방 안에는 알파룸과 화장실, 수납에 좋은 광이 있었다. 1층의 두 번째 방 역시 사이즈가 제법 커 할머니가 사용하시기에 좋았다. 1층 화장실엔 샤워 부스가 있었다.
2층엔 거실과 방 3개, 화장실 1개, 발코니가 있었다. 2층에 있는 방 사이즈 역시 엄청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양세형은 "지금 100평짜리 집 보고 있는 거냐"고 탄성을 내질렀고 박나래는 "빌트인 옷장은 없지만 공간이 넓어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 집은 작은 방 자체가 없이 모든 방이 다 큼직큼직했다.
박나래, 김충재는 이 집의 장점으로 '한지붕 두가족'을 어필했다. 아파트지만 복층에 큰 방이 있어 개인 사생활을 지키기 충분했다. 매매가 12억이었으나 의뢰인의 경우 11억 5천으로도 매매가 가능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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