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요요미X김상근, 순창 다녀온 이유는? [TV캡처]
우다빈 기자 2020. 12. 1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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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가수 요요미가 순창 홍보 요정으로 활약했다.
11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가수 요요미가 출연했다.
이날 요요미는 순창 특산물을 소개하러 나왔다.
그는 "한입 가득 새콤달콤한 과일과 깊은 맛과 그윽한 맛이 가득한 채소를 소개하겠다. 김상근 아나운서와 순창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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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6시 내고향' 가수 요요미가 순창 홍보 요정으로 활약했다.
11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가수 요요미가 출연했다.
이날 요요미는 순창 특산물을 소개하러 나왔다. 그는 "한입 가득 새콤달콤한 과일과 깊은 맛과 그윽한 맛이 가득한 채소를 소개하겠다. 김상근 아나운서와 순창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순창군 금과면에 한 비닐하우스를 찾아갔다. 주인공은 바로 딸기. 위생을 위해 옷 먼지를 털고 손 소독을 진행했다. 요요미는 딸기 한 알을 맛 봤고 딸기 과즙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송이 농장에서 송이 향에 듬뿍 취하기도.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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