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전국 집중호우, 이재민 2500명 시설피해 61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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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25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주택 등 시설피해는 6162건(사유시설 3297, 공공시설 2865, 농경지 8161ha)이 접수됐다.
중대본에 따르면 시설피해 6162건 가운데 도로 33개소, 저수지 7개소, 철도 7개 노선 등 4048건(66%)은 응급복구가 완료됐으며, 전국에서 굴삭기 2733대를 포함한 7917대의 장비와 자원봉사자, 공무원, 군인, 경찰, 소방 등 6만2535명의 인력이 투입돼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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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새롬 기자] 1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25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주택 등 시설피해는 6162건(사유시설 3297, 공공시설 2865, 농경지 8161ha)이 접수됐다. 아직 장마가 끝나지 않아 피해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집중호우 관련 이재민은 2500명(1447세대)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479명, 강원 628명, 충북 636명, 충남 748명이며, 이재민 가운데 1139명(626세대)은 아직 귀가하지 못한 상태다.
집중호우 관련 인명피해는 사망 17명(서울1, 경기8, 강원1, 충북6, 충남1), 실종 10명(경기1, 충북7, 충남2), 부상 7명(경기3, 강원2, 충북2)이다.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된 전날 강원 춘천시 의암댐 선박 전복 사고는 일단 수난 사고로 분류해 호우 인명피해에 포함되지 않았다.
중대본에 따르면 시설피해 6162건 가운데 도로 33개소, 저수지 7개소, 철도 7개 노선 등 4048건(66%)은 응급복구가 완료됐으며, 전국에서 굴삭기 2733대를 포함한 7917대의 장비와 자원봉사자, 공무원, 군인, 경찰, 소방 등 6만2535명의 인력이 투입돼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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