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 캠핑 등 휴대하기 편한 '미니밥솥' 출시

김은진 2020. 8. 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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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풍년이 1, 2인 가구 한 끼에 딱 맞는 미니밥솥을 내놨다.

PN풍년은 미니멀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서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한 미니밥솥 2종 'PN마이밀'과 'PN마이밀 프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PN마이밀'은 간편한 원터치만으로 취사 후 보온으로 자동 전환되어 언제나 따끈따끈한 밥을 즐길 수 있다.

'PN마이밀 프로'는 'PN마이밀'에 예약 기능과 죽 제조 기능을 더하여 활용도를 한층 높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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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풍년 'PN 마이밀' 미니밥솥 2종 PN풍년 제공

[파이낸셜뉴스] PN풍년이 1, 2인 가구 한 끼에 딱 맞는 미니밥솥을 내놨다.

PN풍년은 미니멀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서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한 미니밥솥 2종 'PN마이밀'과 'PN마이밀 프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0.36L 용량의 미니밥솥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태블릿PC와 비슷한 가로 15㎝, 세로 19㎝의 콤팩트한 크기로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해 좁은 주방은 물론 캠핑, 여행에서도 활용하기 좋다. 최대 2인분까지 취사 가능하다.

'PN마이밀'은 간편한 원터치만으로 취사 후 보온으로 자동 전환되어 언제나 따끈따끈한 밥을 즐길 수 있다. 깔끔한 블랙 컬러 밥솥에 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어 취사, 보온 상태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다. 손쉬운 탈부착 방식의 분리형 커버로 몸체와 뚜껑, 클린커버가 완전히 분리되어 좁은 싱크대에서도 세척이 편리하며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PN마이밀 프로'는 'PN마이밀'에 예약 기능과 죽 제조 기능을 더하여 활용도를 한층 높인 제품이다. 원하는 시간에 맞춰 갓 지은 밥을 만들 수 있는 예약 취사 기능은 즉석밥 못지않은 쉽고 빠른 취식뿐 아니라 건강한 밥맛도 선사한다. 또한 원터치 죽 버튼을 누르면 소화가 잘되는 죽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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