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바르사, '19세 풀백' 데스트 영입..5년 계약-바이아웃 5400억

이현호 기자 2020. 10. 1. 20: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르셀로나가 세르지뇨 데스트(19, 미국) 영입에 성공했다.

결국 바르셀로나가 데스트 영입에 성공했다.

바르셀로나 역시 같은 시각에 데스트 영입 소식을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우리 구단은 데스트와 5년 계약을 맺었다. 영입과 동시에 바이아웃으로 4억 유로(약 5470억원)를 설정했다. 데스트의 등번호는 2번"이라고 발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바르셀로나가 세르지뇨 데스트(19, 미국) 영입에 성공했다.

데스트는 수리남계 미국인 아버지와 네덜란드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미국 국적을 선택한 데스트는 18살의 나이에 미국 축구대표팀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아약스에서는 지난 시즌 리그 20경기(선발 15회)에 출전하는 등 마즈라위와 주전 경쟁을 펼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많은 빅클럽들이 데스트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당초 데스트는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 유력해보였다. 하지만 최근 바르셀로나가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 주도권을 잡았다. 바르셀로나는 오른쪽 수비수 넬송 세메두(26)를 울버햄튼으로 떠나보내면서 세르지 로베르트(28) 백업 자원이 필요한 상황.

결국 바르셀로나가 데스트 영입에 성공했다. 아약스는 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데스트가 아약스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게 됐다.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면서 "데스트, 네가 어디 출신인지 보여주렴"이라는 글로 데스트에게 작별사를 남겼다.

바르셀로나 역시 같은 시각에 데스트 영입 소식을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우리 구단은 데스트와 5년 계약을 맺었다. 영입과 동시에 바이아웃으로 4억 유로(약 5470억원)를 설정했다. 데스트의 등번호는 2번"이라고 발표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