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업무제휴협약 체결

최규화 기자 2020. 8. 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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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와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가 콘텐츠 및 복지 서비스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김은경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대표는 이날 협약식에서 "베이비뉴스와 함께 영유아 보육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협조ㆍ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며, "4차산업혁명 시대의 가장 큰 발전의 원동력은 융합과 협력이다. 양사 간 지원 방안을 잘 모색해서 서로 발전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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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교직원·학부모에게 육아·교육 정보와 복지 서비스 제공

【베이비뉴스 최규화 기자】

24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에서 베이비뉴스와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의 업무제휴 협약식이 열렸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와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가 콘텐츠 및 복지 서비스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와 김은경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대표를 비롯해, 소장섭 베이비뉴스 편집국장과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구범회 사무국장ㆍ우지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산하 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에게 결혼ㆍ임신ㆍ출산ㆍ육아ㆍ교육 분야의 정보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베이비뉴스의 사회ㆍ정책 뉴스 등을 통해 교직원과 학부모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역시 전문가 칼럼 등을 통해 베이비뉴스 콘텐츠에 전문성을 더할 계획이다.

또한 베이비뉴스가 운영하고 있는 출생축하용품 복지플랫폼 '우리아이해피박스'를 통한 복지 서비스 제공 역시 이번 업무제휴협약에 포함됐다.

2006년 건립된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는 직장보육시설 설치 컨설팅과 직장어린이집 위탁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영유아 교육기관이다. 현재 국회 제1어린이집과 세종정부청사 어린이집 등 전국 90여 개의 직장어린이집을 위탁운영 하고 있다. 소속 교직원 수는 2000여 명이다.

김은경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대표는 이날 협약식에서 "베이비뉴스와 함께 영유아 보육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협조ㆍ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며, "4차산업혁명 시대의 가장 큰 발전의 원동력은 융합과 협력이다. 양사 간 지원 방안을 잘 모색해서 서로 발전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베이비뉴스와, '아이와 부모의 오늘을 행복하게 만드는'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가 만났다"며, "뜻 맞는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같은 이념과 철학으로 의미 있는 발자취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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