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 타임스퀘어까지 접수한 임영웅.. "韓 트로트가수 최초"

정회인 기자 2020. 7. 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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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트롯' 가수 임영웅이 미국 뉴욕 한복판 전광판에 등장했다.

지난 1일(한국 시간) 유튜브 채널 '덕킹(THEKKING)'에 따르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전광판에 임영웅의 영상이 송출됐다.

이번 영상은 지난 4월 '덕킹' 투표에서 임영웅이 1위를 차지한 결과 한국 트로트 가수로는 최초로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걸리게 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뉴욕 시내 한복판까지 얼굴이 걸린 임영웅에 "한국 트로트의 힘이다",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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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덕킹(THEKKING)'

'미스터 트롯' 가수 임영웅이 미국 뉴욕 한복판 전광판에 등장했다.

지난 1일(한국 시간) 유튜브 채널 '덕킹(THEKKING)'에 따르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전광판에 임영웅의 영상이 송출됐다.

영상 속 임영웅은 노래를 부르는 모습, 화보 속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임영웅의 얼굴 가운데에는 'KOREA'라는 글자가 적혀있다.

이번 영상은 지난 4월 '덕킹' 투표에서 임영웅이 1위를 차지한 결과 한국 트로트 가수로는 최초로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걸리게 됐다. '덕킹'은 각종 SNS에서 운영 중인 스타 팬 투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뉴욕 시내 한복판까지 얼굴이 걸린 임영웅에 "한국 트로트의 힘이다",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6년 데뷔한 임영웅은 지난 1월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우승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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