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새 미니앨범 '2020' 발매..1년2개월만에 컴백

강진아 2020. 10. 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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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개리가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개리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2020'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싱글 '퍼플 비키니(Purple Bikini)' 이후 1년2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소속사 측은 "개리가 그동안 육아 때문에 앨범을 자주 발매하지 못했지만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앞으로 꾸준히 음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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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개리. (사진=양반스네이션 제공) 2020.10.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래퍼 개리가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개리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2020'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싱글 '퍼플 비키니(Purple Bikini)' 이후 1년2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총 4개 트랙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외곽순환도로'는 개리가 프로듀서이자 DJ로 활동 중인 스프레이, 엘라이크와 함께 만든 트랙이다. '사진'은 개리가 오랜만에 가수 정인과 함께 부른 곡으로, 부모가 된 두 뮤지션의 현재의 심정을 담았다.

[서울=뉴시스]개리 앨범 커버. (사진=양반스네이션 제공) 2020.10.15. photo@newsis.com

소속사 측은 "개리가 그동안 육아 때문에 앨범을 자주 발매하지 못했지만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앞으로 꾸준히 음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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