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쪽쪽이 물고 코믹 인증샷 "너희도 이제 안녕"[★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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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샘 해밍턴은 지난 17일 오후 벤틀리 해밍턴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팔로워들의 관심을 모았다.
게재된 사진을 보면 고른 치아 모양의 쪽쪽이를 물고 있는 벤틀리 해밍턴의 얼굴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다.
한편 샘 해밍턴, 벤틀리, 윌리엄 부자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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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샘 해밍턴은 지난 17일 오후 벤틀리 해밍턴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팔로워들의 관심을 모았다.
샘은 아들을 대신해 "오랜만에 만난 쪽쪽이 친구들"이라며 "너희들도 이제 안녕"이라고 적었다. 쪽쪽이는 잠투정을 하거나 칭얼거리는 아기에게 물리는 물건이다.

게재된 사진을 보면 고른 치아 모양의 쪽쪽이를 물고 있는 벤틀리 해밍턴의 얼굴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콧수염 쪽쪽이를 물고 귀여운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편 샘 해밍턴, 벤틀리, 윌리엄 부자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벤틀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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