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런 건강미.. '호날두 여친' 조지나, 블랙비키니로 시선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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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비키니 자태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요트 위에서 휴식을 취하던 로드리게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섹시한 블랙 비키니 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실제 로드리게스는 메인 스토리 라인에 요트의 후면에 기대어 자신의 상반신 몸매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투피스 비키니를 선보이는 셀프 영상을 찍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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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10/01/poctan/20201001042657439mmfy.jpg)
[OSEN=강필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비키니 자태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요트 위에서 휴식을 취하던 로드리게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섹시한 블랙 비키니 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실제 로드리게스는 메인 스토리 라인에 요트의 후면에 기대어 자신의 상반신 몸매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투피스 비키니를 선보이는 셀프 영상을 찍어올렸다.
이 매체는 "실버 스카프로 머리를 쓸어올려 고정시킨 로드리게스는 다이아몬드 십자가 펜던트를 목에 착용했다"면서 "햇빛 차단을 위해 이마에 손을 얹은 그녀는 카메라를 향해 입을 삐죽 내밀어 완벽한 화장을 자랑했고 풍만한 몸매 사이로 시선을 끌어당겼다"라고 강조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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