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 한밤중 스캔들..전여친 폭로·로제와 합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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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찬열(본명 박찬열·27)이 한밤중 스캔들로 난리가 났다.
글쓴이는 이와 함께 찬열의 집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다른 사진에서 찬열이 글쓴이에게 스킨십을 하고 있었다.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찬열과 로제가 함께 있는 사진을 보도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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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자신이 찬열과 3년간 연애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찬열이 글쓴이 모르게 다른 여자들과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나만 빼고 니 주위 사람들은 너 더러운 거 다 알고 있더라. 진짜 정말 나랑 네 팬들만 몰랐더라 네가 싫어하던 그 멤버가 우리 사이 모르고 나한테 관심 보였을 때도 멤버한테 말 한마디 못 하던 네 모습에 참 의아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우스갯소리로 그랬다. 바람 피려면 몰래 피라고. 그런데 정말 몰래 많이도 폈더라. 내가 들은 것만 10명이 넘는다. 너가 사람XX면 내 지인은 건들지 말았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글쓴이는 “너랑 찍은 사진들도 숨기고 혹여나 유출이라도 돼 우리가 만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너의 일에 지장이 갈까봐, 친구에게도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숨겼다. 여자문제로 음악생활에 문제 생기면 죽어버리겠다는 네 말만 믿고 너를 지켜주느라 바빴다”라고 말했다.


속단하기는 이르다. 아직 찬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해당 폭로 글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날 폭로글이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에서는 찬열과 ‘블랙핑크’ 로제의 열애설도 불거졌다.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찬열과 로제가 함께 있는 사진을 보도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찬열 사진에 ‘디스패치’ 로고를 넣고 로제 사진을 합성한 것. 이 합성사진은 이미 2018년 엑소 팬들에게 화제가 됐었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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