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차' 안소미, 둘째 초음파 사진 공개 "엄마는 뒤뚱뒤뚱" [SNS★컷]


[뉴스엔 이예지 기자]
개그맨 안소미가 둘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안소미는 12월 1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육아맘 일기를 적었다.
그는 “우리 둘째 #입체 초음파..벌써 3번째..그냥 옆모습만 찍고 포기. 로아 누나는 한방에 끝냈는데.. 너무해 아들. 매번 갈 때마다..″5분만 걷고오세요..″ㅋㅋㅋㅋㅋㅋ엄마는 뒤뚱뒤뚱 돼룩돼룩”이라며 초음파 사진을 찍기 위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또 “부산에서 날아온 귀하디 귀한 딸기 두 박스..고맙습니다. 우리 로아도 이다음에 커서 꼭 감사함을 알고 꼭 베푸는 사람이 되길..아싸뵤 드디어 도착한 나의~~~간식 #임당산모 는..슬픕니댜..아니 고단백바 하나에 3천 원꼴.. 조큼..비싸지만 그래도!!울 아들을 위해서!!괜찮아!!ㅋㅋㅋㅋㅋㅋ아 엄청 맛있어요..초코는 사랑입니다. 오늘도 역시 감사한 하루. 이모 삼촌들 건강하시고 또 건강합시다#임산부그램 #8개월 #예비아들맘 #딸맘#육아맘 #임당산모 #임당식단 #임당 #역시 #가화원#딸스타그램 #로아저씨 #아빠와딸 #꿀뚝뚝#귀요미 #선물 #안소미”라며 하루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해 적었다.
안소미는 육아맘 일기와 함께 여러장 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엔 둘째 초음파 사진과 안소미가 병원 복도를 걷고 있는 영상이 게재됐다. 또 딸 로아와 함께 일상을 보낸 사진들도 담겨 있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남편 김우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로아를 두고 있다. 현재 그는 임신 중이며 내년 출산 예정이다. (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예지 y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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