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랜드' 파주 촬영 재개 "코로나19 음성+방역 조치"[공식]

윤상근 기자 2020. 8. 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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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촬영에 지장을 받았던 엠넷 '아이랜드'가 촬영을 재개했다.

17일 엠넷에 따르면 '아잉랜드'는 이날 오후 파주 세트장에서 촬영을 재개했다.

앞서 '아이랜드'는 현장에 머물렀던 청소 용역업체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되면서 촬영장을 폐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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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엠넷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촬영에 지장을 받았던 엠넷 '아이랜드'가 촬영을 재개했다.

17일 엠넷에 따르면 '아잉랜드'는 이날 오후 파주 세트장에서 촬영을 재개했다. 앞서 '아이랜드'는 현장에 머물렀던 청소 용역업체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되면서 촬영장을 폐쇄한 바 있다.

제작진은 이날 스타뉴스에 "15일 예정됐던 녹화가 취소된 이후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와 출연진을 철수시키고 세트장 방역을 진행했다"라며 "이후 관계자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출연진 전원과 제작진도 대부분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일부 스태프만 일단 검사 결과 대기 중이며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현장 출입이 제한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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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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