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리옹의 'UCL 스타' 아우아르에게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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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아스널 수뇌부가 올림피크 리옹 미드필더 후셈 아우아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우아르는 올림피크 리옹의 핵심 미드필더로 팀이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까지 오르는데 큰 기여를 했다.
올림피크 리옹 유스팀 출신 아우아르는 2016-2017시즌 프랑스 리그 1에 데뷔해 이듬 시즌 주전으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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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아스널 수뇌부가 올림피크 리옹 미드필더 후셈 아우아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우아르는 올림피크 리옹의 핵심 미드필더로 팀이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까지 오르는데 큰 기여를 했다. 리옹은 비록 4강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만나 0-3으로 대패했지만, 아우아르만큼은 빛났다.
클럽에서 보인 활약은 프랑스 대표팀 승선까지 이어졌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은 아우아르를 9월 6·9일로 예정된 스웨덴·크로아티아와 UEFA 네이션스리그 소집 명단에 포함했다.
이적 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유튜브를 통해 아스널 이사회와 아르테타 감독이 아르테타를 주시하고 있으며, 예상 이적료는 6,200만 유로(약 871억 원) 정도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림피크 리옹은 지난해 탕귀 은돔벨레를 토트넘 홋스퍼로 보낸 이후 아우아르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보낼 상황에 처했다. 주니뉴 페르남부카누 올림피크 리옹 단장은 프랑스 르10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선수를 타 클럽을 보낼 것 같다”라고 아우아르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놓은 바 있다.
올림피크 리옹 유스팀 출신 아우아르는 2016-2017시즌 프랑스 리그 1에 데뷔해 이듬 시즌 주전으로 도약했다. 패스와 드리블이 뛰어난 플레이메이커라는 평가다.
글=조영훈 기자(younghcho@soccerbest1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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