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빅리그' 양세찬X황제성, 박현빈에 "홍잠언이다"..폭소 유발

김나경 2020. 8. 3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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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빅리그'에 박현빈이 출격했다.

30일 방송된 '코미디빅리그'의 코너 '사이코러스'에서는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세찬과 황제성은 사이코러스의 '황태와 양미리'로 분해 박현빈 노래에 코러스를 했다.

이에 박현빈은 사이코러스에 대해 "사이코러스, 아주 그냥 죽여 줘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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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빅리그'(사진=방송 화면 캡처)

'코미디빅리그'에 박현빈이 출격했다.

30일 방송된 '코미디빅리그'의 코너 '사이코러스'에서는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세찬과 황제성은 사이코러스의 '황태와 양미리'로 분해 박현빈 노래에 코러스를 했다.

양세찬과 황제성은 "후배 곡을 카피했더라"라며 이어 영탁의 `찐이야`를 불렀다. 그러다가 이들은 "아 맞다. 이 노래는 올해 나왔었지"라고 노래를 부르며 2절을 시작하라고 했다.

양세찬과 황제성은 멘트로 코러스를 하며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마지막에는 "홍잠언이다"라고 노래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박현빈은 사이코러스에 대해 "사이코러스, 아주 그냥 죽여 줘요"라고 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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