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래퍼 하선호, 남친과 스킨십 사진 올렸다 삭제

이혜리 기자 2020. 7. 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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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하선호(만 18세)가 연상의 연인과의 스킨십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최근 하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요즘 베이비시팅하는 94년생 남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하선호는 남성과 커플티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2002년생으로 미성년자인 하선호가 1994년 생 성인인 남성과 교제한다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하선호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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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선호 인스타그램
[서울경제] 래퍼 하선호(만 18세)가 연상의 연인과의 스킨십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최근 하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요즘 베이비시팅하는 94년생 남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하선호는 남성과 커플티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 남성은 하선호의 가슴 부위에 손을 올려놓는 등의 스킨십을 해 논란이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2002년생으로 미성년자인 하선호가 1994년 생 성인인 남성과 교제한다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하선호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하선호는 Mnet ‘쇼미더머니’, ‘고등래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7월 초까지 MBC 디지털 제작센터 ‘M드로메다’가 선보인 웹 예능 ‘본격 국힙 도장깨기! 힙합걸Z’에 출연했다.

/이혜리기자 hyer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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