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예성, 초근접 셀카도 잘생겼네 '갈수록 더 어려져'[SNS★컷]

지연주 2020. 7. 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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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예성은 7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좋은 일만 만나고 행복한 하루 보내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예성의 모습이 담겼다. 예성의 37살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성의 뚜렷한 이목구비도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잘생겼다", "사진 보자마자 심쿵", "멋있어" 등 반응을 보였다.

예성은 유닛그룹 슈퍼주니어-K.R.Y. 멤버로 지난 달 8일 신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을 발표했다. (사진=예성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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