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고 다니냐' 이연복 "축농증 수술 이후 후각 잃어.. 은퇴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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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이 은퇴를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밤심'에서는 중식대가 이연복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이연복은 자신에게 밥심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이제 몸도 예전 같지 않고 사실은 은퇴를 고민 중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연복이 '밥심'에 신청한 메뉴는 바로 아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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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이 은퇴를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밤심'에서는 중식대가 이연복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이연복은 자신에게 밥심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이제 몸도 예전 같지 않고 사실은 은퇴를 고민 중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솔직히 (체력이) 옛날같지 않아서 많이 힘들다. 은퇴 생각으로 고민이 많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연복이 '밥심'에 신청한 메뉴는 바로 아귀찜. 이연복은 "내가 냄새를 못 맡는다. 축농증 수술을 했는데 신경을 건드려서 냄새를 못 맡는다. 그 이후로 식감 좋고 자극적인 음식을 선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수술 이후) 몇 달이 지나도 냄새가 안나더라. 병원에 가서 후각 검진을 받았다. 근데 아무 냄새도 못 맡았다. 후각 신경이 손상된거다. 후각을 되찾기 위해 재수술을 네 번이나 했다. 내 나이 26살 때 일이다"라고 말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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