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상가 건물 원인 미상 화재..1명 부상
안희재 기자 2020. 12. 2. 03:54
대전 한 상가 건물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나 1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젯(1일)밤 11시 10분쯤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3층짜리 상가 건물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불은 30여 분 만에 꺼졌지만 건물 안에 있던 6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8명이 긴급 구조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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