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남' 스타의 리즈시절, 조각미남 톰 크루즈부터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까지(종합)

박은해 2020. 11. 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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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역대급 스타의 리즈시절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11월 14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스타들의 리즈시절'이라는 주제로 차트를 공개했다. 이상민은 남자 스타의 리즈 시절, 조우종은 여자 스타의 리즈 시절을 소개했다.

남자 스타의 리즈 시절 7위는 살인 미소가 매력적인 섹시 가이 주드 로였다. 주드 로는 예쁘장한 꽃미모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아역배우로 데뷔한 그는 빛나는 미모와 연기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달콤한 말과 빠져들 듯한 푸른 눈동자는 그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였다고. 당시 최고의 섹시가이였던 그는 복잡한 연애사로 논란의 중심이 됐다. 나쁜 남자 매력까지 더해진 그는 남성복 모델로도 큰 주가를 올렸다.

여자 스타의 리즈 시절 7위는 아메리칸 스윗 하트 브리트니 스피어스였다. 총 앨범 판매량 1억 4천만 장, 10대 가수 앨범 판매량 역대 1위를 기록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명불허전 대표적인 팝가수였다. 17살에 데뷔앨범을 발매한 브리트니는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수많은 히트곡을 낸 브리트니는 정규 앨범 6장 모두 빌보드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남자 스타의 리즈 시절 6위는 유통기한 없는 꽃미남 금성무였다. 금성무는 일본인 아버지와 대만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소년 같은 풋풋함과 터프한 매력이 공존하는 그는 소녀들의 마음을 흔드는 청춘스타였다. 영화 '중경삼림'에서는 순애보적인 초식남 이미지를 보여줬다. 그뿐만 아니라 금성무는 직접 작곡, 작사해 8장의 앨범을 발매하는 등 음악적 재능도 뛰어났다.

여자 스타의 리즈 시절 6위는 청순 여신 왕조현이었다. 왕조현은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불멸의 미녀 스타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특이 왕조현은 영화 '천녀유혼'에서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며 큰 인기를 얻었다. 왕조현은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수많은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꼽혔다.

남자 스타의 리즈 시절 5위는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로다주였다. 로다주는 진하고 부리부리한 눈과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젊은 시절 그는 곱상한 외모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로다주는 영화감독이었던 아버지 영향을 받아 5살부터 영화에 출연했다. 그는 찰리 채플린의 일생을 완벽하게 연기하며 영국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영화 '아이언맨'을 만난 그는 최정상 몸값을 기록하며 최고의 스타로 거듭났다.

여자 스타의 리즈 시절 5위는 영국 배우 틸다 스윈튼과 매기 스미스였다.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차가운 분위기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틸다 스윈튼은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숏컷 스타일링과 달리 과거에는 긴 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매기 스미스는 젊은 시절 화려한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다. 쌍꺼풀진 커다란 눈과 오뚝한 코, 인형 같은 외모에 러블리한 매력을 가진 그는 섹시하고 현대적인 영국 여성을 주로 연기했다.

남자 스타의 리즈 시절 4위는 살아 있는 조각 브래드 피트와 톰 크루즈였다. 브래드 피트는 너무 잘생긴 탓에 그가 출연한 광고가 말레이시아에서 상영 금지를 당했다고. 브래드 피트는 영화 '델마와 루이스'를 통해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다. 400여 명의 지원자들과 오디션에서 경쟁을 벌인 그는 조지 클루니와 경함 끝에 영화에 출연할 수 있었다고. 톰 크루즈는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퇴폐미 넘치는 흡혈귀 역할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전 세계에 꽃미남 열풍을 일으키며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여자 스타의 리즈 시절 4위는 러블리 로코퀸 맥 라이언이었다. 현재 성형으로 달라진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고. 그는 톰 크루즈와 함께 출연한 영화 '탑건'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상큼함 미소로 팬심을 사로잡은 그는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남자 스타의 리즈 시절 3위는 대세 미중년 콜린 퍼스였다. 그는 영화 '킹스맨'에서 57세 나이에 완벽한 수트핏을 보여줬다. 그의 중후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은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의 과거는 미소년 그 자체였다고. 드라마 '어나더 컨트리'로 데뷔한 그는 청초한 매력을 뽐냈고,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는 남주인공을 맡아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여자 스타의 리즈 시절 3위는 책받침 여신 올리비아 핫세와 소피 마르소였다. 올리비아 핫세는 아르헨티나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 캐스팅됐다. 검정 긴 생머리와 영롱하게 빛나는 눈망울, 완벽에 가까운 인형 미모는 단숨에 전세계를 사로잡았다. 당시 핫세는 앳된 외모와 달리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소피 마르소는 700: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영화 '라붐' 주연 배우에 등극했다. 그는 13살 나이에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단숨에 스타로 떠올랐다.

남자 스타의 리즈 시절 2위는 영원한 갓 파더 알 파치노였다. 알 파치노는 20세기 최고의 배우이자 연기파 배우의 끝판왕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 대표작 영화 '대부'에서 그는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로 중년이 될수록 깊어지는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여자 스타의 리즈 시절 2위는 살아 있는 미의 여신 모니카 벨루치였다. 그는 51세의 나이에 최고령 본드걸이 됐다. 현재 50대 중반의 중년 배우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고.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여신이자 서구권 국가에서 최고의 비주얼로 인정하는 모니카 벨루치는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남자 스타의 리즈 시절 1위는 원조 얼굴 천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였다. 데뷔 당시 리버 피닉스와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던 그는 1993년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어니' 역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전 세계적인 하이틴 스타 반열에 오르게 된다. 영화 '타이타닉'에서는 역사에 기록될만한 꽃미남 배우로 등극, 남부럽지 않은 부와 명성을 누리게 된다.

여자 스타의 리즈 시절 1위는 살아있는 바비인형 니콜 키드먼이었다. 한때 그의 별명은 세계 미녀의 기준이었다고. 니콜 키드먼은 백인들이 보기에도 무척 하얀 피부여서 뱀파이어설이 돌기도 했다. 인형 같은 비주얼의 니콜 키드먼은 레드카펫에서 그 우아한 매력이 배가 됐다고. 미모뿐만 아니라 뛰어난 연기력으로도 인정받은 니콜 키드먼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에 등극했다.

(사진=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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