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문재인 대통령, 독일·칠레 등 6개국 주한대사에 '신임장 제정'

이동률 2020. 10. 16. 14: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가운데)이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미하엘 라이펜슈톨 주한 독일대사(왼쪽)로부터 신임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16일 오전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 독일대사를 비롯해 자카리아 하메드 힐랄 알 사아디 주한 오만대사와 뭄타즈 자흐라 발로치 주한 파키스탄 대사, 글로리아 마르가리타 시드 카레뇨 주한 칠레대사,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대사, 응우옌 부 뚱 주한 베트남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은 뒤 주한 대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환담을 나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가운데)이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미하엘 라이펜슈톨 주한 독일대사(왼쪽)로부터 신임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청와대 제공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문재인 대통령(가운데)이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미하엘 라이펜슈톨 주한 독일대사(왼쪽)로부터 신임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문 대통령은 16일 오전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 독일대사를 비롯해 자카리아 하메드 힐랄 알 사아디 주한 오만대사와 뭄타즈 자흐라 발로치 주한 파키스탄 대사, 글로리아 마르가리타 시드 카레뇨 주한 칠레대사,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대사, 응우옌 부 뚱 주한 베트남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은 뒤 주한 대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날 제정식에는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서주석 국가안보실 1차장, 김현종 2차장 등이 참석했다.

응우옌 부 뚱 주한 베트남대사. /청와대 제공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대사. /청와대 제공

글로리아 마르가리타 시드 카레뇨 주한 칠레대사. /청와대 제공

뭄타즈 자흐라 발로치 주한 파키스탄대사. /청와대 제공

자카리아 하메드 힐랄 알 사아디 주한 오만대사.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미하엘 라이펜슈톨 주한 독일대사(왼쪽)로부터 신임장을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응우옌 부 뚱 주한 베트남대사(왼쪽)로부터 신임장을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fedaikin@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