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지혜 "남편 '질투의 화신', 이시언 베드신에.." (질투의화신)

황서연 기자 2020. 8. 2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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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지혜가 남편과의 일상을 언급한다.

이날 방송에서 왕지혜는 결혼 2년 차 신혼생활의 이모저모를 공개한다.

그런가 하면 왕지혜는 남편의 '질투의 화신' 면모를 폭로해 관심을 모았다.

왕지혜는 남편과의 연애 시절을 회상하며 "애정신을 촬영한 날은 남편이 집에도 못 놀러 오게 했다"라고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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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왕지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왕지혜가 남편과의 일상을 언급한다.

31일 밤 11시 10분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왕지혜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왕지혜는 결혼 2년 차 신혼생활의 이모저모를 공개한다.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왕지혜는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차가운 이미지와 달리 신혼다운 스윗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왕지혜는 남편의 ‘질투의 화신’ 면모를 폭로해 관심을 모았다. 왕지혜는 남편과의 연애 시절을 회상하며 “애정신을 촬영한 날은 남편이 집에도 못 놀러 오게 했다”라고 밝힌 것. 왕지혜는 “처음에는 이걸로 엄청 치열하게 싸웠다”라면서 “영화에서 이시언 씨랑 베드신 아닌 베드신을 찍게 됐는데, 그날은 씻고 놀러 오라고 하고 스킨십도 거부하더라”라며 질투심에 얽힌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왕지혜는 “피 튀기게 혈전을 치른 결과 남편이 이제는 많은 것들을 내려놓고 이해하도록 해보겠다 받아들인 것 같다”라며 해피엔딩(?)을 전했다. 한편, 이를 듣던 MC 서장훈은 “밖에 나갔다 왔으면 뭘 했던 우선 씻어야 한다. 이해해준다고 안 씻어도 되는 건 아니니까”라며 생각지 못한 답변을 내놓아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 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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