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효연과 '디저트' 챌린지..티파니X유리 "부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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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이 효연의 신곡 '디저트' 안무 챌린지에 동참했다.
수영이 효연의 새 싱글 앨범 '디저트(DESSERT)'를 응원하고자 안무 챌린지에 나선 것.
수영과 효연의 '디저트' 챌린지가 공개되자 소녀시대 티파니는 "점점 부담이 커진다"라고 긴장감을 드러냈고, 유리 역시 "아... 커진다"라고 댓글을 남겨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의 '디저트' 챌린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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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이 효연의 신곡 '디저트' 안무 챌린지에 동참했다.
효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저트 댄스. 최수영 센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수영과 효연은 앞뒤로 서서 '디저트' 칼군무를 선보였다. 수영이 효연의 새 싱글 앨범 '디저트(DESSERT)'를 응원하고자 안무 챌린지에 나선 것. 수영은 마치 자신의 곡처럼 '디저트' 안무를 소화하는 것은 물론, 곡 제목에 맞춰 포크를 들고 춤을 추는 센스를 발휘에 시선을 끌었다.
수영과 효연의 '디저트' 챌린지가 공개되자 소녀시대 티파니는 "점점 부담이 커진다"라고 긴장감을 드러냈고, 유리 역시 "아... 커진다"라고 댓글을 남겨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의 '디저트' 챌린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앞서 소녀시대 태연과 써니도 '디저트' 챌린지를 선보였다. 태연은 댄서 못지않은 유려한 춤선으로 안무를 소화했고, 써니는 특유의 귀여운 미소와 함께 깜찍한 버전의 '디저트'를 선보였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챌린지 참여로 효연의 신곡을 지원사격하고 나선 가운데 다음엔 어떤 멤버가 챌린지에 참여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효연(HYO)은 지난 22일 새 디지털 싱글 앨범 '디저트(DESSERT)'를 발매했다. '디저트'는 효연이 지난해 7월 발표한 3번째 싱글 앨범 'Badster'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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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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