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노리는 드락슬러, 댄서 여자친구와 '뜨거운 투샷'

서정환 2020. 9. 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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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안 드락슬러(27, PSG)가 여자친구 자랑을 했다.

드락슬러는 캄보디아계 프랑스인 여자친구 세사니 타잉과 공개연애를 하면서 부러움을 사고 있다.

드락슬러는 "사랑해"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꾼임을 자랑했다.

드락슬러는 같은 학교를 다녔던 전 여자친구 레나 스티펠과 약혼까지했지만, 드락슬러가 다른 여자와 교제한 사실이 드러나며 파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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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율리안 드락슬러(27, PSG)가 여자친구 자랑을 했다. 

독일국가대표인 드락슬러는 프리미어리그 리즈와 아스날에서 영입경쟁을 하고 있다. 드락슬러는 캄보디아계 프랑스인 여자친구 세사니 타잉과 공개연애를 하면서 부러움을 사고 있다. 

타잉은 프랑스에서 유명한 가수의 무대에 서는 프로댄서다. 그녀는 지난해 드락슬러와 만나서 사랑에 빠졌고,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둘은 SNS에 애정 넘치는 사진을 올리며 뜨거운 사이임을 인정했다. 

지난주 생일을 맞은 타잉은 드락슬러와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드락슬러는 “사랑해”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꾼임을 자랑했다. 

드락슬러는 같은 학교를 다녔던 전 여자친구 레나 스티펠과 약혼까지했지만, 드락슬러가 다른 여자와 교제한 사실이 드러나며 파혼을 했다. 현재 드락슬러는 타잉과 뜨거운 연애를 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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