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혁명'이 사랑받는 이유 셋 [TV와치]

이예지 2020. 9. 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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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예지 기자]

‘연애혁명’이 4회 연속 100만 뷰를 넘기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9월 24일 카카오TV를 통해 방송된 ‘연애혁명’ 5회는 공주영(박지훈 분)과 왕자림(이루비 분)이 서로 오해를 푸는 과정이 그려졌다.

‘연애혁명’이 인기인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첫 번째는 ‘연애혁명’이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기 때문이다. 웹툰 ‘연애혁명’은 232작가가 네이버 웹툰 코너에 연재하고 있는 개그 로맨스 만화다. ‘연애혁명’은 지난 7년간 네이버 웹툰 목요일 1위를 차지해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또, 네이버 웹툰 중 최초로 좋아요 수 100만 건을 넘겨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연재 중이다. 처음 웹툰 ‘연애혁명’이 드라마로 방영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드라마 방영 전부터 큰 기대감을 모았다.

두 번째는 ‘연애혁명’에 출연하는 배우들에 기인한다. ‘연애혁명’ 배우들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주인공 박지훈은 ‘연애혁명’이 드라마로 제작된다고 얘기가 나온 순간부터 누리꾼들 사이에서 공주영과 싱크로율 100%이라며 가상 캐스팅을 할 정도였다.

‘연애혁명’은 배우들이 캐스팅 된 후 극 중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라며 감탄했다. 극 중 오아람을 연기한 우주소녀 다영은 머리 스타일만 바꿨을 뿐인데 캐릭터와 너무 닮았다고들 말한다.

왕자림 역을 맡은 이루비, 이경우 역을 맡은 영훈, 안경민 역을 맡은 안도규 등 출연 배우들 모두 싱크로율 100%을 자랑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캐릭터 싱크로율 뿐만 아니라 웹툰 속 연기도 싱크로율 100%를 자랑했다.

세 번째 인기 이유는 플랫폼이다. ‘연애혁명’은 카카오TV와 시리즈온에서 방영 중이다. 특히, 카카오TV는 부담 없이 핸드폰으로 내가 원할 때 바로 볼 수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콘텐츠고 언제든지 들어가면 볼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드라마 시간도 20분 안팎으로 방영돼 전개도 빠르고 여유 있게 볼 수 있다.

한편 ‘연애혁명’ 5회 방송 후 시청자들은 “나 진짜 연애혁명 보면서 영훈이한테 빠졌음”, “연애혁명 진짜 너무 재밌어요”, “앞으로 더 기대됩니다”, “박지훈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 등 반응을 보였다.

총 30부작으로 방영되는 ‘연애혁명’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시리즈온과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연애혁명 예고편 캡처)

뉴스엔 이예지 y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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