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고은아 "팬티 2장+15년 된 소파" 짠순이 매력[결정적장면]

지연주 2020. 8. 1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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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짠순이 면모를 뽐냇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언니 방효선, 동생 엠블랙 미르(본명 방철용)와의 일상을 공개한 배우 고은아(본명 방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고은아는 짠순이 면모를 드러냈다.

친언니 매니저는 "우리집 소파는 고은아가 고등학생일 때 구입한 거다. 15년째 사용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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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고은아가 짠순이 면모를 뽐냇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언니 방효선, 동생 엠블랙 미르(본명 방철용)와의 일상을 공개한 배우 고은아(본명 방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고은아는 짠순이 면모를 드러냈다. 친언니 매니저는 “우리집 소파는 고은아가 고등학생일 때 구입한 거다. 15년째 사용 중이다”고 말했다.

고은아는 “사실 팬티도 2장밖에 없었다. 언니가 5장을 사줘서 7장이 됐다”고 고백해 스튜디오 출연진 전원을 놀라게 했다. 고은아는 버려진 물티슈로 발바닥을 닦는 등 짠순이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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