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김민석 "여동생 도촬한 몰카범, 친구와 제압 후 폰 뺏어" [TV캡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식스센스' 배우 김민석이 몰카범을 제압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민석과 함께 가짜 이색 치킨집을 찾아 나선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석은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또한 김민석은 최근 화제가 됐던 몰카범 제압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식스센스' 배우 김민석이 몰카범을 제압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민석과 함께 가짜 이색 치킨집을 찾아 나선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석은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지난 7월 제대 후 '식스섹스'를 통해 복귀하게 된 김민석은 "잘 지냈냐"는 질문에 "군대에 다녀왔다"고 답변했다.
또한 김민석은 최근 화제가 됐던 몰카범 제압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당시 여동생을 도촬한 줄 알았다. 그래서 친구였던 가게 사장과 협동해 휴대폰을 뺏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분명 사진을 촬영했는데 사진이 없었다. 그런데 숨겨진 앨범 속에 2년간 도촬한 사진이 들어 있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