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이근 대위 "일주일 무수면 훈련 지옥주, 두 번 했다"

김한나 2020. 10. 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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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이근 대위가 엄청난 운동 시간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이근 대위, 양준혁, 산다라박, 김재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근 대위는 "일주일 동안 무수면으로 진행되는 훈련인 지옥주를 두 번 했다"라며 "네이비 실이 되기 위한, UDT 훈련이 6개월이다. 어떻게 보면 선발과정이다. 포기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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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이근 대위가 출연해 화제다. MBC에브리원 방송 캡처

'대한외국인' 이근 대위가 엄청난 운동 시간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이근 대위, 양준혁, 산다라박, 김재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김용만은 이근 대위에게 "군에서 생활할 때 매일 운동을 했을 것 같은데 가장 많이 할 때는 몇 시간이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그는 "개인적으로 미국 네이비 실 훈련 준비하기 위해서 7시간 논스톱으로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한외국인' 이근 대위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MBC에브리원 방송 캡처

이근 대위는 "일주일 동안 무수면으로 진행되는 훈련인 지옥주를 두 번 했다"라며 "네이비 실이 되기 위한, UDT 훈련이 6개월이다. 어떻게 보면 선발과정이다. 포기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 6개월 동안 가장 힘든 훈련이 지옥주다. 그 안에서 좀 더 힘든 것은 IBS 훈련이다. 고무보트를 IBS라고 표현하는데 팀이랑 같이 움직여야 하는데 일주일 내내 그것을 들고 뛰어다녔다"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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