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이근 대위 "일주일 무수면 훈련 지옥주, 두 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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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이근 대위가 엄청난 운동 시간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이근 대위, 양준혁, 산다라박, 김재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근 대위는 "일주일 동안 무수면으로 진행되는 훈련인 지옥주를 두 번 했다"라며 "네이비 실이 되기 위한, UDT 훈련이 6개월이다. 어떻게 보면 선발과정이다. 포기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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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이근 대위가 엄청난 운동 시간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이근 대위, 양준혁, 산다라박, 김재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김용만은 이근 대위에게 "군에서 생활할 때 매일 운동을 했을 것 같은데 가장 많이 할 때는 몇 시간이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그는 "개인적으로 미국 네이비 실 훈련 준비하기 위해서 7시간 논스톱으로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근 대위는 "일주일 동안 무수면으로 진행되는 훈련인 지옥주를 두 번 했다"라며 "네이비 실이 되기 위한, UDT 훈련이 6개월이다. 어떻게 보면 선발과정이다. 포기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 6개월 동안 가장 힘든 훈련이 지옥주다. 그 안에서 좀 더 힘든 것은 IBS 훈련이다. 고무보트를 IBS라고 표현하는데 팀이랑 같이 움직여야 하는데 일주일 내내 그것을 들고 뛰어다녔다"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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