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광장에 놓인 코로나19 희생자 상징 의자

민경찬 2020. 9. 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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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라빈 광장에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을 상징하는 의자 천 개가 놓여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앞서 6일 코로나19 확진 피해가 많은 40여 개 도시에 대해 전면 봉쇄를 검토했으나 종교계와 정치인들의 반발에 밀려 이를 철회하고 야간통행 금지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은 7일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통행이 금지되며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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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아비브=AP/뉴시스]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라빈 광장에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을 상징하는 의자 천 개가 놓여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앞서 6일 코로나19 확진 피해가 많은 40여 개 도시에 대해 전면 봉쇄를 검토했으나 종교계와 정치인들의 반발에 밀려 이를 철회하고 야간통행 금지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은 7일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통행이 금지되며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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