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임직원 대상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교육
김국배 2020. 9. 10. 15:44
이론·실습 교육 연계 진행
[사진=현대오토에버]
[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현대오토에버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했다고 10일 발표했다.
MSA 도입·활용을 전사적으로 더욱 확대하기 위한 역량 강화 차원이다.
이번에 개설된 MSA 아카데미는 이론과 실습 교육을 연계해 진행한다. 이론 교육은 이벤트 스토밍 기법에 기반한 실질적 설계·구현 기법 학습을 위한 것이다. 설계·개발 교육은 클라우드 플랫폼 위에서 MSA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사진=현대오토에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9/10/inews24/20200910160507030ffcl.jpg)
주요 내용은 ▲MSA 개념과 특성·진화 ▲MSA 구축 라이프 사이클 ▲도메인 드리븐 디자인을 통한 서비스 분해 전략 ▲헥사고날(어니언) 아키텍처를 통한 서비스 구현 전략과 실습 과정으로 이뤄진다. 이번 교육 과정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된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을 선점하는 기업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MSA뿐만 아니라 서버리스, 엣지 컴퓨팅 기술 등의 교육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ICT 전문가 집단으로 고객에게 보다 나은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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