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컴퍼니, '20년 중기업 클라우드서비스 이용지원사업'에 '티그리스' 선정

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는 정부 '2020 중소기업 클라우드 이용지원사업'에서 자사 '티그리스'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대상 솔루션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도록 유도,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클라우드 서비스 '티그리스'를 중소기업이 사용할 경우 필요한 비용을 최대 80% 지원받는다. 최대 1800만원의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재택근무나 원격근무를 도입하길 원했던 중소기업들은 클라우드 이용 지원사업을 통해 부담 없이 디지털 업무 전환이 가능하다. 타이거컴퍼니는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협업툴, 그룹웨어, 인사관리, 영업 관리 시스템 등 원하는 다양한 제품을 상담부터 도입, 기술지원 등의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타이거컴퍼니가 제공하는 '티그리스'는 업무용 메신저·프로젝트 관리 등 협업에 필요한 기능은 물론 이메일·전자결재 같은 그룹웨어와 인사·근태관리까지 한 페이지에서 구현 가능한 올인원 협업툴이다.
김범진 대표는 “올해 갑작스럽게 변화된 업무환경에 기업이 즉각 대처하기는 쉽지 않다”면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이미 마친 만큼 기업이 빠르게 적응하고 업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기간 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거컴퍼니는 추가로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주관하는 '중소·벤처기업 스마트워크 바우처사업'에도 선정돼 '티그리스'를 도입하는 기업에게 최대 90%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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