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 화려한 의상도 찰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화려한 의상을 완벽 소화했다.
8일 오후 모모는 트와이스의 공식 SNS에 "원스(팬덤명) 뭐하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모모는 하얀색 의상을 입은 채로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한편 모모가 속한 그룹인 트와이스는 '우아하게(OOH-AHH하게)' '낙낙(KNOCK KNOCK)' '라이키(LIKEY)'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화려한 의상을 완벽 소화했다.
8일 오후 모모는 트와이스의 공식 SNS에 "원스(팬덤명) 뭐하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모모는 하얀색 의상을 입은 채로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의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발그레한 두 뺨이 눈길을 끈다.
한편 모모가 속한 그룹인 트와이스는 '우아하게(OOH-AHH하게)' '낙낙(KNOCK KNOCK)' '라이키(LIKEY)'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트와이스는 최근 새로운 히트곡인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를 탄생시켰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잘린 손가락 들고 20개 병원 전전 "코로나 아니면 치료도 못 받나요"
- 호찌민 한국인 토막살인 사건, 국내 조폭 돈이 부른 범죄였다
- 5·18특별법 '징역 2년' 더 할뻔한 민주당..."급하게 하다 보니"
- 김용민 "금태섭 착각마라…공수처 있었으면 우병우는 처장 아니라 처벌"
- 손혜원 전 의원 동생 '처지 비관' 필리핀에서 사망 확인
- 취객·흡연자 뒤엉켜... 대구 '이태원 문화거리' 코로나 불감증
- 라이터 들이대고… '여중생 집단 폭행' 경찰 수사
- 헬스클럽서 확진자 나왔는데 회원 50명 음성?... 비결은 환기
- 고함에 몸싸움... 방역지침 무력화시킨 국회 법사위
- 애플 왜 이러나... 제품 불량에 AS 태도 논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