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이찬원, 코로나19 확진 "모든 활동 중단"

임현정 기자 2020. 12. 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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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찬원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뉴에라프로젝트는 3일 오전 "이찬원이 이날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룹 '업텐션', '에버글로우' 등 아이돌 가수의 코로나19 확진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트로트가수까지 양성 판정을 받게 되어 방송가엔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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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이찬원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찬원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뉴에라프로젝트는 3일 오전 "이찬원이 이날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찬원은 즉시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이찬원과 관련된 모든 관계인들은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는 이미 검사를 완료하고 자가격리 중에 있다"며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충분히 안전한 상황이 확보될 때까지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라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룹 '업텐션', '에버글로우' 등 아이돌 가수의 코로나19 확진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트로트가수까지 양성 판정을 받게 되어 방송가엔 비상이 걸렸다.

이찬원은 현재 TV조선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들과 함께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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