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없는 식탁' 이상민X윤택, 침샘자극 경상도 먹방 "감칠맛 끝판왕!"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2020. 11. 6.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민, 윤택이 경상도 맛집 투어에 나선다.

11월 8일 방송되는 MBC드라마넷 '지붕 없는 식탁'에서는 이상민, 윤택이 부산 기장, 진주, 울산을 방문해 지역 별 맛집 탐방을 떠난다.

한편, '지붕 없는 식탁'은 이상민, 윤택이 전국 각지의 맛집을 찾아가 야외 먹방을 선보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상민, 윤택의 경상도 맛집 투어는 11월 8일 오전 8시 MBC드라마넷 '지붕 없는 식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지붕없는 식탁’ 이상민X윤택, 침샘자극 경상도 먹방 “감칠맛 끝판왕!”

이상민, 윤택이 경상도 맛집 투어에 나선다.

11월 8일 방송되는 MBC드라마넷 ‘지붕 없는 식탁’에서는 이상민, 윤택이 부산 기장, 진주, 울산을 방문해 지역 별 맛집 탐방을 떠난다.

첫 번째로 두 사람은 아귀찜과 아귀 수육을 소개한다. 이상민은 “아귀 간이 세계 3대 진미 푸아그라만큼 고소하다”며 극찬했다고. 부산 3대 아귀찜이라 불린다는 아귀찜 시식 후에도 칭찬이 이어졌다. 향긋한 방아 잎과 산초 맛, 싱싱한 아귀 조합에 “여느 아귀찜과 차원이 다르다”는 평을 했다고 한다.

이어 진주로 항한 이상민, 윤택은 3대 냉면으로 유명한 70년 전통의 냉면 맛집을 찾아, 진주 냉면과 육전 먹방을 선보인다. 진주 냉면의 특징인 해물 육수의 풍미와 감칠맛, 상상 이상의 육전 사이즈에 2MC는 “감칠맛의 끝판왕”이라며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시켰다고.

마지막으로 태국 음식점을 찾은 두 사람은 그린 카레, 똠얌꿍, 뿌팟퐁커리를 소개한다. 세계 3대 수프라는 똠얌꿍을 시식한 이상민은 “고급 식재료를 쓴다는 말이 뭔지 알 것 같다. 고급진 맛이다”며 폭풍 흡입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편, ‘지붕 없는 식탁’은 이상민, 윤택이 전국 각지의 맛집을 찾아가 야외 먹방을 선보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붕 없는 식탁’에서 다양한 음식을 소개하며 신개념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이상민, 윤택의 경상도 맛집 투어는 11월 8일 오전 8시 MBC드라마넷 ‘지붕 없는 식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