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오리·계란 이력정보 전산연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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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10월말까지 자동 전산프로그램 등 신청접수━축산물 이력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 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올해 새롭게 시행된 닭·오리·계란 이력제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이를 위한 전산관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오는 10월말까지 '이력정보 전산 연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산연계가 되면 이력정보가 자동으로 집계되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더 간편하게 이력관리시스템에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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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은 올해 새롭게 시행된 닭·오리·계란 이력제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이를 위한 전산관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오는 10월말까지 '이력정보 전산 연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축평원은 각 업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가금산물의 거래내역을 이력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체계적인 전산관리 기반을 조상하겠다는 계획이다. 전산연계가 되면 이력정보가 자동으로 집계되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더 간편하게 이력관리시스템에 신고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이력관리법에 따른 전산신고 의무자가 해당된다.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 MES(제조 현장 관리시스템) 등 전산프로그램을 사용한 자동 전산신고를 희망하는 업체들이다. 도축장 경영자, 식육포장처리업자, 식용란선별포장업, 수집판매업자 등이 해당된다.
전산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 업체가 새롭게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축산물이력제 누리집(www.mtrace.g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supprot2020@ekape.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및 승인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축산물이력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원경환 이력지원처장은 "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되는 만큼 현장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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